[아시안게임] 남자 핸드볼, 바레인-이란-홍콩과 준결승행 다툼

发布日期:2019-01-07
(자카르타(인도네시아)=뉴스1) 맹선호 기자 =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바레인 이란을 상대로 준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조영신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지난 17일 일본과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B조 조별리그 2차전을 끝으로 예선을 마쳤다. 한국은 1승1무(승점 3 골득실 31)로 일본(승점 3 골득실 23)을 제치고 B조 1위를 확정하고 메인라운드에 진출했다. 이번 대회에서 예선 조별리그를 통과한 8개국은 4개팀씩 두 조로 나뉘어 또 한번의 리그를 치른다. 한국은 바레인(D조 1위) 이란(A조 2위) 홍콩(C조 2위)과 함께 메인라운드 2그룹에 속했으며 상위 2개 팀이 준결승에 오른다. 아시안게임 최강으로 꼽히는 카타르는 A조에 속했다. 한국은 20일 홍콩전을 시작으로 22일(바레인) 24일(이란) 연달아 경기를 치른다.mae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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